수원시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 위험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방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AI가 화재와 무단 침입 같은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문제가 발생하면 관리자가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입니다. <br /> <br />장안문 성곽 등 주요 시설물에는 열화상 카메라, 불꽃 감지기 등을 설치해 구조물 이상과 화재 위험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. <br /> <br />시는 관광객이 몰리는 장안문 일원 등 주요 거점에는 첨단 센서를 집중 배치해 화재나 돌발 안전사고 발생 시 자동으로 경고 방송을 송출하도록 했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기성 (choiks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710145237232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